아시아나항공, 8월부터 매일 로마 운항

입력 2017-07-19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이 8월부터 매일 이탈리아 로마에 운항한다. 하계시즌을 맞아 중·장거리 네트워크를 강화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로마 노선을 증편해 8월 1일(화)부로 매일(주 7회) 운항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는 주 5회(화,수,목,토,일) 운항하고 있다.

남부 유럽의 거점이자 ‘살아있는 박물관’으로 이름난 로마는 개별 자유여행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관광지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5년 6월 30일 인천-로마 노선 첫 취항 이후 꾸준히 운항편을 확대했다. 그 결과 2017년 1월부터 6월까지 탑승객수는 전년동기 대비 31.3%, 탑승률은 전년동기 대비 2.3%p가 증가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증편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7월 18일(화)부터 28일(금)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을 통해 인천-로마 노선 항공권을 공시운임 대비 최대 20% 추가 할인된 금액으로 한정 판매한다. 출발 날짜는 8월 1일부터 올해 12월 16일까지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인천-로마 왕복항공권을 구매 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모든 고객에게는 커피교환권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한 경품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사항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76,000
    • -4.71%
    • 이더리움
    • 3,218,000
    • -6.24%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09%
    • 리플
    • 2,167
    • -3.56%
    • 솔라나
    • 133,000
    • -4.25%
    • 에이다
    • 400
    • -6.32%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5.15%
    • 체인링크
    • 13,550
    • -6.74%
    • 샌드박스
    • 123
    • -7.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