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조기상환형 해외주식 ELS 판매액 100억 돌파

입력 2017-07-17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3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원금 90% 부분지급 조기상환형 해외주식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의 누적판매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ELS는 기초자산이 하락하더라도 원금손실을 일정수준 이하(최대 10%)로 제한 할 수 있는 상품이다. 구글, 아마존, 알리바바, 넷플릭스, 닌텐도, 스타벅스, 엔비디아 등 글로벌 우량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활용했다.

특히, 만기가 1년이면서 3개월마다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일정 수준 이상이면 조기상환이 가능한 구조다. 지난 3월 발행 된 ‘제20459회 애플-텐센트 원금 90% 부분지급 조기상환형 ELS는 지난달 14일 연 7.2%의 수익으로 조기상환 됐다.

원금 90% 부분지급 조기상환형 해외주식 ELS 상품의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현재 ‘제21246회 넷플릭스-닌텐도 원금 90% 부분지급 조기상환형 ELS’를 판매하고 있다.

전경남 미래에셋대우 파생솔루션본부장은 “원금 90% 부분지급 조기상환형 해외주식 ELS는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글로벌 우량주식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투자솔루션” 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09: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20,000
    • -1.58%
    • 이더리움
    • 3,430,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67%
    • 리플
    • 2,084
    • -1.88%
    • 솔라나
    • 126,200
    • -2.4%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2.1%
    • 체인링크
    • 13,870
    • -1.63%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