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전소민‧이광수, ‘이마 때리기’로 현실 케미 폭발…“제2의 월요 커플?”

입력 2017-07-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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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이광수 이마 때리기(출처=런닝맨 공식 SNS)
▲전소민‧이광수 이마 때리기(출처=런닝맨 공식 SNS)

전소민과 이광수가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9일 오후 4시50분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I GO 스티커 사수 레이스’ 특집으로 ‘I GO 스티커’ 획득을 위한 ‘이마 맞기’ 경매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이마 맞기’ 횟수로 ‘I GO 스티커’를 낙찰받은 멤버는 원하는 멤버에게 스티커를 직접 붙일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I GO 스티커’ 3장을 획득한 멤버는 시청자들이 추천한 1%의 낯선 여행지로 떠나야 했기에 이를 피하기 위한 멤버들의 경쟁이 뜨거웠다.

멤버들은 스티커를 낙찰 받기 위해 서로 “내 이마를 때려달라”고 나서는 등 진풍경을 만들어내는가 하면 최근 ‘제2의 월요 커플’로 떠오르고 있는 이광수와 전소민 역시 서로의 이마에 과감한 스매싱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특히 런닝맨 측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이마 스매싱’에 복수하기 위해 이광수에게 최선을 다해 스매싱을 날리는 전소민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더했다.

양세찬 역시 ‘런닝맨’의 능력자 김종국으로부터 처음으로 풀파워 ‘이마 스매싱’을 경험한 뒤 그 충격으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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