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활용한 환경 IoT…‘GMF2017’ 해커톤 대회 개최

입력 2017-07-07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오픈소스를 활용한 환경 IoT’를 주제로 ‘GMF2017’(Green maker festival)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 등이 팀을 꾸려 긴 시간동안 시제품 단계의 결과물을 만드는 대회다.

8일과 9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광화문역 2번출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픈소스 플랫폼과 사물인터넷을 접목해 환경보호와 관련된 유용한 아이템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환경관련 아이디어 소유자와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환경 관련 장치 고안 가능한 초, 중, 고 대학생 동아리,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종사자 등 다양한 참가자들과 함께 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노만호 리아텍 교육부장은 "이번 해커톤대회는 메이커 문화에 대한 관심과 확산에 기여하고 일반인들이 메이커로 성장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대회 심사 기준은 참가자의 경력이나 제안하는 작품의 사업성, 기술적 난이도 보다는 메이커로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6,000
    • -2.47%
    • 이더리움
    • 3,053,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366,100
    • -4.76%
    • 리플
    • 1,623
    • -6.29%
    • 솔라나
    • 124,400
    • -1.27%
    • 에이다
    • 257
    • -0.39%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12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2.67%
    • 체인링크
    • 15,010
    • -0.53%
    • 샌드박스
    • 60.34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