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증권, 유진투자증권 사명변경 및 CI선포식 가져

입력 2008-01-02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증권이 올해부터 유진투자증권으로 새출발한다.

서울증권은 2일 본사 20층에서 시무식 겸 유진투자증권 CI 선포식을 가졌다. 이로써 1954년 설립 당시부터 53년간 사용해 온 서울증권 사명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서울증권은 지난해 3월 유진그룹이 최대주주가 되면서 그룹과 이미지 통일화 작업을 검토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26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유진투자증권으로 상호를 변경하는 정관 변경안이 승인됐다.

이날 서울증권 유창수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사명 변경을 계기로 신생 증권회사의 마음가짐으로써 하나가 되어 우리의 비전을 달성해 가자"며 "2008년에는 중장기 성장기반확보, 업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구축, 유진투자증권 브랜드 인지도 제고, 직원들의 핵심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3,000
    • +0.28%
    • 이더리움
    • 2,66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46%
    • 리플
    • 1,529
    • -0.65%
    • 솔라나
    • 105,200
    • +0.19%
    • 에이다
    • 273
    • +0.37%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9%
    • 체인링크
    • 11,650
    • -0.6%
    • 샌드박스
    • 59.74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