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엑셈, 4차 산업혁명 시대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 부각 ↑

입력 2017-07-06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셈이 상승세다. 빅데이터 기술을 확보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익률 증가가 기대된다는 KB증권의 분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엑셈은 전날보다 3.94% 오른 4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지원 KB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해왔다”며 “클라우다인과는 지난해 8월 합병했고, 자회사 신시웨이는 내년 상반기 상장할 예정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들은 빅데이터 플랫폼, DB보안, 인메모리 DB, 데이터 통계 분석 및 시각화 기술 업체들”이라며 “지분투자 및 인력충원에 따른 비용이 발생했으나 장기 성장을 위한 긍정적 투자라는 판단”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엑셈이 올해부터 국내 DB솔루션 시장의 10배 규모인 중국 등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5%, 450% 오른 337억, 77억 원으로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45,000
    • -0.56%
    • 이더리움
    • 3,446,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58%
    • 리플
    • 2,088
    • -0.38%
    • 솔라나
    • 130,700
    • +2.03%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08%
    • 체인링크
    • 14,650
    • +0.96%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