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신규 상장

입력 2017-07-04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을 신규 상장하고 오는 31일까지 매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을 신규 상장하고 오는 31일까지 매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을 신규 상장하고 오는 31일까지 매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고 있는 WTI원유선물을 활용한 지수(S&P GSCI Crude Oil index)의 일간 수익률 2배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원유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 ETN 상장으로 삼성증권은 미국과 중국, 인도, 유망업종에 이어 원자재까지 ETN 발행 범위를 확대했다.

삼성증권은 홈페이지와 POP HTS, 모바일앱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해당 ETN을 첫 거래한 선착순 300명에게 베이커리 기프티콘 1만 원을 증정한다. 1000만 원 이상 거래할 경우 매매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리워드 혜택을 선착순 160명에게 제공한다. 또한, 1억 원 이상 매매한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여행상품권 50만원을 증정한다. 온라인 상에서 이벤트 신청 후 매매하면 참여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43,000
    • -1.63%
    • 이더리움
    • 3,376,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36%
    • 리플
    • 2,080
    • -2.21%
    • 솔라나
    • 124,700
    • -1.81%
    • 에이다
    • 363
    • -1.36%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34%
    • 체인링크
    • 13,560
    • -0.88%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