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송중기‧송혜교 열애설 2차 보도…이어지는 목격담 “공정 취재할 것”

입력 2017-07-02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섹션’ 송중기‧송혜교(출처=MBC‘섹션TV 연예통신’방송캡처)
▲‘섹션’ 송중기‧송혜교(출처=MBC‘섹션TV 연예통신’방송캡처)

‘섹션TV’가 배우 송중기·송혜교의 열애설을 또 한 번 집중 조명했다.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송중기·송혜교의 열애설을 집중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섹션TV’는 송중기·송혜교의 열애설을 보도한 중국발 기사에 대해 취재했다. 이 매체는 “SNS에 올라온 사진을 모아 사실관계를 정리했을 뿐 열애를 주장하지는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현지 팬들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공항에서 송중기와 송혜교를 목격했다. 두 사람은 각자 따로 나왔다”라며 “같은 차를 이용하긴 했지만 내리고 이동한 것은 따로 했다. 연인 관계인지는 알 수 없지만 같은 숙소를 쓰기는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섹션TV’ 측은 송중기와 송혜교 측에 열애설과 관련한 사실 확인을 요청했으나, 입장을 듣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예가 이슈를 다루는 프로그램인 만큼 스타나 팬들은 불편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공정성에 기반을 두고 취재를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드라마가 끝난 이후에도 열애설에 휘말리며 최고의 케미 커플임을 입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21,000
    • -0.16%
    • 이더리움
    • 3,359,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47,300
    • -0.57%
    • 리플
    • 1,906
    • -0.99%
    • 솔라나
    • 139,300
    • -0.43%
    • 에이다
    • 291
    • -3%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48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2.23%
    • 체인링크
    • 16,060
    • -5.47%
    • 샌드박스
    • 50.9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