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상반기 히트상품] SPC삼립 ‘프리미어 햄 비어슁켄’

입력 2017-06-30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돼지코기 통살 넣은 독일 정통식 콜드햄…맥주랑 찰떡궁합

SPC삼립이 4월 말 편의점에 출시한 프리미엄 햄 ‘비어슁켄’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PC삼립의 프리미엄 육가공 자회사 그린슈바인이 내놓은 정통 독일식 햄인 비어슁켄은 독일어로 ‘맥주처럼 많이 먹거나 맥주와 함께 먹으면 즐거운 햄’이라는 뜻이다.

비어슁켄은 돼지고기 통살을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고기 씹는 식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차갑게 먹는 독일 정통 콜드햄 타입으로 빵이나 크래커에 얹어 간단한 간식으로 즐기거나 시원한 맥주와 함께 곁들이면 고급 안주로도 손색이 없다. GS25에서 판매되며 권장 소비자가격은 4900원이다.

비어슁켄은 출시 후 한 달 만에 3만2000개가 팔렸다. 특히 데울 필요 없이 간편하게 안주로 먹을 수 있어 혼술을 즐기는 30~40대 남성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SPC삼립 관계자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차갑게 즐기는 비어슁켄의 판매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6월 중에 정통 독일식 소시지 2종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GS25에서는 30일까지 비어슁켄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햄과 곁들어 먹기 좋은 크래커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07,000
    • -1.17%
    • 이더리움
    • 2,567,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299,000
    • -3.7%
    • 리플
    • 1,716
    • -2.17%
    • 솔라나
    • 104,400
    • -2.52%
    • 에이다
    • 245
    • -1.61%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333
    • -9.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60
    • -1.13%
    • 체인링크
    • 11,970
    • -0.99%
    • 샌드박스
    • 77.5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