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동·용답동 ‘역세권 청년주택’ 심의 통과

입력 2017-06-2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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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등촌동과 성동구 용답동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심의가 가결됐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등촌동 648-5번지와 용답동 233-1번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의 결정안 수정가결 했다고 29일 밝혔다. 등촌동과 용답동의 청년주택사업 부지 면적은 각각 1332.7㎡와 628.8㎡다.

서울시 관계자는 “청년주택은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돼 이 지역 청년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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