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 개발촉진지구 지정

입력 2007-12-27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충남 서천군 일대가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이 일대는 내년부터 2014년까지 총 2889억원이 투입돼 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될 예정이다.

건설교통부는 26일 충남 서천군을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하고 개발계획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에 충청남도지사(서천군수)가 지구지정 및 개발계획(안)의 승인을 신청했으며 관계부처 협의, 중앙도시계획위원회 및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건설교통부가 최종적으로 확정한 것이다.

서천 개발촉진지구는 서면 등 11개 면 일원 110.44㎢, 18개 사업으로 내년부터 2014년까지 연차적으로 총 2889억원을 투입한다.

서천군 북부 내륙축을 따라 금강생태 공원, 한산모시 산업특구, 서천 동부지구 농업.농촌 테마공원 및 춘장대 해수욕장 등을 개발하고 서부해안의 송석리 어촌체험마을, 선도리 갯벌체험지구와 연계된 홍원항 다기능어항이 조성된다.

또 서해안 고속도로의 연계도로 확보, 서해와 금강간 내륙축을 연결하는 도로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24,000
    • -1.79%
    • 이더리움
    • 3,383,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3.34%
    • 리플
    • 2,051
    • -2.38%
    • 솔라나
    • 130,300
    • -0.31%
    • 에이다
    • 387
    • -1.78%
    • 트론
    • 513
    • +1.38%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95%
    • 체인링크
    • 14,560
    • -1.22%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