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작년대비 급등한 채솟값...밥상물가도 들썩

입력 2017-06-27 1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뭄과 폭염으로 인한 밭작물 수확량 감소로 채솟값이 급등하고 있다. 27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소비자의 카트에 각종 채소들이 담겨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의 조사 결과 양파 1kg 가격은 1년 전보다 27%넘게 오른 1,975원에 거래됐으며, 당근과 풋고추 값도 적게는 15%에서 27%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1,000
    • +0.98%
    • 이더리움
    • 2,979,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46%
    • 리플
    • 2,032
    • +1.14%
    • 솔라나
    • 125,800
    • +0.08%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22.47%
    • 체인링크
    • 13,170
    • +0.3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