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셀트리온헬스케어, 하루 만에 반등…현대株 동반 약세

입력 2017-06-2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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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비상장주식 시장이 하락세에 접어든 가운데 IPO(기업공개) 관련주인 셀트리온헬스케어는 4만4000원(0.34%)으로 하루 만에 반등했다. 심사청구 기업인 펄어비스 역시 8만9500원(3.47%)으로 강세를 나타내며 6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또 라파스는 1만1850원(0.85%)으로 소폭 올랐지만, 에이피티씨는 5900원(-5.60%)으로 또 다시 신저가를 기록했다.

현대 계열주는 일제히 약세를 기록했다. 현대엠엔소프트와 현대다이모스가 각각 4만3100원(-0.92%), 2만9000원(-0.85%)으로 하락했고, 현대카드와 현대삼호중공업이 각각 1만3650원(-0.73%), 4만5000원(-0.55%)으로 하락했다.

의학 및 의약부문에서는 메디키네틱스가 4850원(4.30%)으로 상승했고, 파멥신도 1만3250원(1.92%)으로 이틀 연속 올랐다. 하지만, 바이오시밀러 기업 에이프로젠이 1만9900원(-1.24%)으로 최저가를 기록했다.

또한 노바렉스가 2만1000원(-1.18%)으로 4거래일째 약세를 나타냈고, 바이오솔루션이 1만3000원(-1.14%)으로 5주 최저가로 하락했다.

그 밖에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제조업체 메디오젠이 1만5000원(1.35%)으로 이틀 연속 상승했다. 전기차 충전인프라 업체 시그넷이브이도 1만2050원(1.69%)으로 최고가 마감했다. 하지만 이스타항공과 네이처리퍼블릭이 각각 1만1500원(-4.17%), 2만750원(-2.35%)으로 동반 하락했다. 홈앤쇼핑 역시 2만2500원(-2.17%)으로 최저가 거래됐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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