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신세경, 두 남주 사이에서 달달한 미소

입력 2017-06-2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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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 신세경, 남주혁(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임주환, 신세경, 남주혁(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임주환, 신세경, 남주혁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극본 정윤정, 연출 김병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코믹 판타지 로맨스로 7월 3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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