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의문의 항아리 실종사건…"도대체 항아리 도둑은 누구야?"

입력 2017-06-23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궁금한 이야기 Y')
(출처=SBS '궁금한 이야기 Y')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의문의 항아리 실종사건이 다뤄진다.

23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제보자 추성순 씨가 누명을 쓰고 있다며 결백을 호소한다. 3년 전 충남의 한 시골 마을로 이사를 한 후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추 씨는 어느 날 집주인과 본인의 항아리가 모두 사라진 것을 발견한다.

추 씨는 집주인으로부터 “당신이 항아리 도둑 아니냐”는 황당한 소리까지 듣게 된다. ‘항아리 도둑’이라는 누명을 벗기 위해 행방을 찾던 중 추 씨는 목격자를 찾게 된다.

목격자 증언을 토대로 용의자를 찾은 추 씨는 그의 사찰에 전시된 항아리들을 발견하게 되지만 사건이 심각해지자 목격자는 말을 바꾸고 다른 이웃들마저 사라진 항아리를 누군가에게 준 것이라 말한다.

주민들이 사실대로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추 씨는 과연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항아리 실종사건'의 숨겨진 진실과 사라진 항아리의 행방은 23일 밤 8시55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291,000
    • -0.74%
    • 이더리움
    • 4,34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0%
    • 리플
    • 2,805
    • -1.06%
    • 솔라나
    • 186,900
    • -0.8%
    • 에이다
    • 525
    • -1.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20
    • -1.58%
    • 체인링크
    • 17,850
    • -1.22%
    • 샌드박스
    • 213
    • -5.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