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불볕 더위 지속…일부 내륙 자외선 ‘위험’

입력 2017-06-22 2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요일인 23일은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붙볕 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서 지역은 오후 한때 돌풍이 불며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겠다. 그러나 예상 강수량은 5∼10㎜로 계속된 가뭄을 해소하기엔 턱없이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 기온은 16∼22도, 낮 최고 기온은 23∼35도로 각각 예보됐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32도, 대구와 구미 등 일부 내륙은 35도까지 올라갈 전망이다.

자외선 지수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매우 높음’을 보이겠으나 강원 양평·횡성·평창·원주 등 일부 내륙에서는 가장 높은 예보 단계인 ‘위험’ 정도로 치솟아 주의해야겠다.

자외선 지수가 높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는 외출을 피하고 실내나 그늘에 머무르는 게 좋다.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모자, 선글라스 등을 챙겨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5: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91,000
    • -1.63%
    • 이더리움
    • 3,289,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86%
    • 리플
    • 1,774
    • -7.36%
    • 솔라나
    • 133,000
    • -3.41%
    • 에이다
    • 268
    • -3.94%
    • 트론
    • 457
    • -0.65%
    • 스텔라루멘
    • 241
    • -8.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3.95%
    • 체인링크
    • 14,880
    • -4.86%
    • 샌드박스
    • 45.62
    • -5.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