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내년부터 온라인 통해 금융상품 해지 가능…“편리한 건 좋은데 보안은 강화하길”

입력 2017-06-21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부터 영업점에서 가입한 금융상품도 지점 방문 없이 온라인을 통해 해지할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은 금융관행 개혁 과제의 하나로 해지·만기 단계의 온라인ㆍ비대면 금융 거래 확대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온라인·비대면 방식으로 가입한 금융상품은 영업점 방문 없이 온라인에서 해지할 수 있지만, 영업점에서 가입한 금융상품은 상품·회사별로 해지 가능 여부가 달라 불편을 겪었다. 이에 금감원은 영업점 가입 상품도 금융소비자가 편리한 방식으로 해지할 수 있도록 4분기 안에 세부 추진 방안을 마련, 내년에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네티즌은 “편리해지는 건 환영! 보안은 강화하길”, “정권이 바뀌니 서민을 위한 좋은 정책도 많이 시행되네”, “금액제한도 있어야겠고, 사전에 온라인 해지를 원치 않는 사람은 등록할 수 있었으면…”, “은행 갈 일이 점점 없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73,000
    • -2.12%
    • 이더리움
    • 4,587,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846,000
    • -3.31%
    • 리플
    • 2,856
    • -2.06%
    • 솔라나
    • 191,000
    • -3.68%
    • 에이다
    • 529
    • -2.76%
    • 트론
    • 449
    • -3.85%
    • 스텔라루멘
    • 313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10
    • -2.54%
    • 체인링크
    • 18,530
    • -2.11%
    • 샌드박스
    • 222
    • +1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