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특집]CJ투자증권, CJ 지주회사 플러스 주식형 펀드

입력 2007-12-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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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의 안정성, 준지주회사의 성장가능성

전문가들은 올해 국내 증시의 가장 큰 상승테마 중 하나는 지주회사 테마였다고 입을 모은다.

지주회사로 전환된 종목의 높은 수익률은 기존 지주회사는 물론 지주회사로 전환을 준비하는 종목에까지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런 지주회사에 대한 높은 관심은 그동안 저평가 됐던 지주회사의 주가 할인요인 해소와 함께 지주회사 종목군에 대한 높은 수익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지주회사로의 전환을 적극 권장하는 정부정책과 경영권 방어 및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업의 욕구가 맞물려 지주회사 전환을 추진하는 기업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맥락에서 향후 일반 기업들의 지주회사로의 전환 기대감, 핵심사업강화를 위한 인수합병(M&A) 가능성 등으로 향후 국내증시에 있어 지속적인 상승테마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CJ투자증권의 'CJ 지주회사 플러스 주식투자신탁1호'는 우량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지주회사, 지주회사로의 전환가능성이 높은 준지주 회사 및 그룹 실적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그룹 핵심계열사 주식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다.

따라서 지주회사의 안정성과 준지주회사의 성장가능성 및 그룹 핵심계열사의 수익성을 고루 갖추고 있어 자산가치는 물론 성장성에 대한 투자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이 펀드는 올해 1월 15일 설정이후 수익률이 69.18%(12월 14일 기준)로 같은 기간의 코스피 지수 대비 32.69%p 이상 높은 수준으로 설정이후 꾸준히 수익률 상위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또한 9월 중순 순자산총액이 1조를 돌파하는 등 지주회사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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