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집단지성 플랫폼 큐브 오픈…"다양한 의견 공유와 소통 기대"

입력 2017-06-14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쌍용차)
(자료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가 임직원들 간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나누고 이를 회사 성과 창출로까지 연결 시키는 집단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쌍용자동차가 임직원들의 다양한 의견 공유와 소통 등 긍정적인 토론 활성화를 위해 집단지성 플랫폼 큐브(CUBE)를 오픈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집단지성 CUBE는 임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하나의 완성된 결과물을 구축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아이디어 공유의 장(Creative Idea) △업무 토론의 장(Understanding through Networking) △지식 공유의 장(Bank of Knowledge) △정보 공유의 장(Encouraging Information Exchange) 으로 구성돼 있다.

큐브는 온라인을 통해 조직 구성원 간에 쌍방향으로 의사 소통이 가능하도록 기존 회사 인트라넷에 기반해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상시적 학습, 지식 공유 그리고 회사의 성과 창출로 연결될 수 있다.

특히 수행하는 업무의 전문지식이 필요할 경우 전문가 Q&A를 통해 언제든지 사내 전문가로부터 업무 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구성원들의 다양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제안되는 즉시 관련 부서에서 검토를 진행해 아이디어가 채택되면 회사는 이를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는 현재 연구소 인재들로 구성된 주니어 보드와 각 부문 인재들로 구성된 섀도 보드 등 젊고 역량 있는 직원들의 청년중역회의체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경영에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큐브를 통해 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큐브는 임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 공유 등 긍정적인 토론을 활성화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의견 수렴 및 소통을 통해 긍정적인 기업문화 정착은 물론 회사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들을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5]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948,000
    • +0.36%
    • 이더리움
    • 4,526,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2.77%
    • 리플
    • 2,923
    • +3.29%
    • 솔라나
    • 194,900
    • +3.01%
    • 에이다
    • 543
    • +3.43%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9
    • +2.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60
    • +0.7%
    • 체인링크
    • 18,670
    • +2.25%
    • 샌드박스
    • 220
    • +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