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자는데 시끄럽게…” 12층 아파트 외벽작업 하던 인부 밧줄을 ‘싹둑’

입력 2017-06-13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파트 외벽 보수 작업을 하던 인부가 밧줄을 끊은 아파트 주민 때문에 추락사했습니다. 체포된 A씨는 인부들의 휴대전화 음악소리가 시끄럽다며 숨진 인부와 또 다른 인부의 밧줄을 잘랐습니다. 다행히 다른 인부의 밧줄은 일부만 잘려 목숨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A씨는 경찰에 “새벽에 인력시장에 나갔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돌아왔다”라면서 “술을 마시고 잠을 자려고 했는데 시끄러워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71,000
    • -1.33%
    • 이더리움
    • 3,486,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49%
    • 리플
    • 2,115
    • -3.29%
    • 솔라나
    • 127,700
    • -2.82%
    • 에이다
    • 369
    • -3.91%
    • 트론
    • 488
    • +1.46%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61%
    • 체인링크
    • 13,790
    • -3.16%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