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지대함 순항미사일 수발 동해 발사…비행거리 200㎞

입력 2017-06-08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겨냥한 듯, 北 “일본 열도가 통째로 초토화될 수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북한이 8일 오전 동해상으로 지대함 순항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여러발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 방향으로 단거리 지대함 순항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수발을 발사했으며 비행거리는 200㎞다”며 “대통령에게는 관련 사항을 즉시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지난달 29일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스커드 계열 탄도미사일을 쏜지 10일 만이며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다섯 번째이다.

이날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일본을 겨냥한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북한 대외선전단체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이날 대변인 성명에서 “일본의 아베 패당이 우리의 자위적 국방력 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 들며 미국의 반공화국 제재·압박 책동에 추종해 제일 못되게 놀아대고 있다”며 “지금처럼 일본이 우리의 주먹 가까이에서 고약스럽게 놀아대다가는 일단 유사시 미국보다 먼저 일본 열도가 통째로 초토화될 수 있다”고 위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6,000
    • +0.5%
    • 이더리움
    • 3,057,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358,300
    • -4.04%
    • 리플
    • 1,573
    • -4.03%
    • 솔라나
    • 122,600
    • +0.82%
    • 에이다
    • 250
    • -0.4%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
    • 체인링크
    • 14,700
    • -0.14%
    • 샌드박스
    • 57.99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