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366.88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1.74p, -0.07%)

입력 2017-06-0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하락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74포인트(-0.07%) 하락한 2366.88포인트를 나타내며, 23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370억 원을, 개인은 197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556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업(+0.8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의약품(+0.33%) 철강및금속(+0.1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60%) 금융업(-0.26%)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전기·전자(+0.18%) 의료정밀(+0.17%) 운수장비(+0.1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섬유·의복(-0.22%) 화학(-0.19%) 음식료품(-0.1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87% 오른 231만7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6개다.

삼성전자가 0.87% 오른 231만7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전자우(+0.78%), 삼성물산(+0.70%)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현대모비스(-2.00%), 현대차(-1.86%), 아모레퍼시픽(-0.74%)은 하락 출발했다.

그 외 진흥기업우B(+16.78%), 체시스(+14.63%), 남선알미우(+9.7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코오롱글로벌우(-4.64%), 신원우(-4.38%), BYC우(-3.09%)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294개, 하락 종목은 382개이며 나머지 157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9원(-0.05%)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2원(+1.00%), 중국 위안화는 166원(+0.3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47,000
    • +0.23%
    • 이더리움
    • 3,449,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16%
    • 리플
    • 2,131
    • +4.15%
    • 솔라나
    • 131,100
    • +4.38%
    • 에이다
    • 382
    • +4.95%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6
    • +6.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3.62%
    • 체인링크
    • 14,100
    • +2.99%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