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이재원, H.O.T 재결합 무산된 이유…“작년에 예상치 못한 일 생겨”

입력 2017-06-05 2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원(출처=‘김창렬의 올드스쿨’ 보이는라디오 캡처)
▲이재원(출처=‘김창렬의 올드스쿨’ 보이는라디오 캡처)

가수 이재원이 H.O.T. 재결합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5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원조 아이돌그룹 H.O.T.의 멤버 이재원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재원은 H.O.T 재결합에 대해 “언젠가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재원은 “사실 작년에 방송을 할 단계까지 준비를 했었다”라며 “컴백 준비를 다 했었는데, 예상치 못한 일적인 문제때문에 안 됐다. 다시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여 재결합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또한 이재원은 그동안 근황에 대해 “군 제대 후 중국에서 활동을 많이 했다”라며 “왕성하게 한 건 아니지만 3년 동안 꾸준히 해왔다. 그러다가 그 이후에 좀 많이 놀았다. 최근에는 DJ이로 활약 중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80,000
    • +3.07%
    • 이더리움
    • 3,339,000
    • +7.5%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1.39%
    • 리플
    • 2,168
    • +3.93%
    • 솔라나
    • 137,900
    • +5.83%
    • 에이다
    • 422
    • +7.9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1.16%
    • 체인링크
    • 14,300
    • +5.38%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