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자산관리 특화 조직개편 단행

입력 2007-12-18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자산관리 특화 금융투자회사'의 실천력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큰 틀은 인수·자문 전문 마케팅 조직 신설 및 확대, 퇴직연금 사업의 본격추진, 리스크관리체계 개선과 심사 분석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우선 자산관리사업부문에 사업조직별 특화 영역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영업팀, 연금신탁팀과 법인금융3팀을 신설했다.

또한, IB사업부문 내에 M&A2팀과 국제금융2팀을 신설해 M&A자문과 자기투자(PI), 국제금융 해외주식 브로커리지 등 해외 사업을 강화했다.

그리고 리스크관리실 산하에 리스크관리팀 외에 심사분석팀을 둬 리스크관리체계 개선 및 심사 분석 전문화를 통한 리스크관리에 중점을 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54,000
    • -2.78%
    • 이더리움
    • 2,492,000
    • -5.43%
    • 비트코인 캐시
    • 286,700
    • -4.56%
    • 리플
    • 1,663
    • -2.98%
    • 솔라나
    • 103,800
    • -6.74%
    • 에이다
    • 230
    • -4.96%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89
    • -8.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4.48%
    • 체인링크
    • 11,360
    • -5.73%
    • 샌드박스
    • 78.5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