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강소기업 지원 확대...1000억 원 규모 펀드 조성

입력 2017-05-31 11: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은행이 글로벌 강소기업 지원을 확대한다.

기업은행은 ‘IBK-이음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제1호 펀드’를 1000억 원 규모로 조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펀드의 주요 투자 대상은 글로벌 강소기업 및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삼성증권, 산은캐피탈 등 기관 투자자들의 출자로 결성됐으며, 운용은 기업은행과 이음프라이빗에쿼티가 맡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성장 유망 강소기업에 대한 투자는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지난 4월 기준 중소기업 대출 규모는 138조9143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조3293억 원, 비율로는 6.4% 증가한 수준으로 국내 은행 중에서는 처음으로 138조 원을 넘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71,000
    • -1.97%
    • 이더리움
    • 3,157,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8.31%
    • 리플
    • 2,062
    • -2.46%
    • 솔라나
    • 126,500
    • -2.09%
    • 에이다
    • 373
    • -1.84%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9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66%
    • 체인링크
    • 14,130
    • -2.48%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