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10% 저렴한 업무용 전기車보험 출시

입력 2017-05-31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인용은 아직 검토 중"

(사진=삼성화재)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다음달 1일부터 가입 가능한 업무용 전기자동차보험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업무용 전기차보험은 보험료가 일반 자동차보험에 비해 10% 저렴하다. 법인이 소유한 업무용 승용차 중 전기차량만 가입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연료전지 차량은 가입이 불가능하다.

삼성화재는 '애니카서비스 전기자동차' 특별약관을 신설해 전기자동차 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항목은 비상구난, 긴급견인, 배터리충전 지원서비스, 타이어교체·펑크수리, 잠금장치해제 등 총 5가지다. 특히 견인의 경우 50Km까지 기본으로 제공한다.

현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동부화재가 개인용 전기자동차 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개인용 전기차보험 도입은 아직 검토중이라는 입장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업무용을 먼저 출시한 것은 관공서 등에서 업무용 전기차량을 의무 구입하고 있어 사고 통계 정보가 많이 있기 때문"이라며 "사고 통계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개인용 전기차량 관련 보험을 도입하는 것은 아직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3: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4,000
    • +3.72%
    • 이더리움
    • 3,679,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2.86%
    • 리플
    • 2,043
    • +5.64%
    • 솔라나
    • 157,000
    • +3.36%
    • 에이다
    • 335
    • +6.01%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88
    • +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10
    • +11.25%
    • 체인링크
    • 17,420
    • +1.1%
    • 샌드박스
    • 54.74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