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김태희, 부모 됐다…현재 임신 15주 "태교 전념 중"

입력 2017-05-23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희-비 부부(사진제공=루아엔터테인먼트, 레인컴퍼니)
▲김태희-비 부부(사진제공=루아엔터테인먼트, 레인컴퍼니)

비-김태희(정지훈) 부부가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23일 김태희의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고 행복한 신혼생활을 해오던 비·김태희 부부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게 됐다”라며 부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에 의하면 김태희는 현재 임신 15주차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소속사는 “조심스러운 시기지만 병원 진료 등으로 외부에 알려지는 것보다 여러분께 먼저 알려드리는 게 도리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태희 씨는 앞으로 태교에 전념하며 한 가정의 아내로서, 엄마로서의 계획을 열심히 준비를 해 나갈 예정”이라며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린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아이 태어나면 정말 예쁠 듯”, “김태희 닮은 딸 낳으면 정말 예쁘겠죠?”,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바람직한 커플” 등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김태희와 비는 지난 2012년 한 CF 촬영 현장에서 인연을 맺고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2013년 1월 1일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열애 5년 만에 2017년 1월 19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1,000
    • -5.19%
    • 이더리움
    • 3,016,000
    • -7.4%
    • 비트코인 캐시
    • 375,700
    • -0.82%
    • 리플
    • 1,626
    • -7.56%
    • 솔라나
    • 121,000
    • -6.2%
    • 에이다
    • 250
    • -5.3%
    • 트론
    • 433
    • +0.7%
    • 스텔라루멘
    • 209
    • -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59%
    • 체인링크
    • 14,540
    • -6.25%
    • 샌드박스
    • 58.84
    • -3.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