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YG行' 양현석, 약속 지켰다…네티즌 "제2의 지디·태양 기대"

입력 2017-05-19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SBS,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이 보이프렌드와의 약속을 지켰다.

'K팝스타 시즌6' 우승자인 보이프렌드(김종섭·박현진)는 YG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다.

앞서 양현석은 지난달 방송된 SBS 'K팝스타6'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방송에서 보이프렌드의 무대를 본 뒤 "간단하게 심사평 하겠다. YG로 와라"라며 적극적인 영입 의사를 드러냈다.

또한 지난달 26일 한별이 먼저 YG행을 결정지을 때도 YG측은 "보이프렌드 영입은 현재 부모님과 논의 중이다"라며 "아직 어려서 통학하며 연습생 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제2의 지드래곤·태양을 기대한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만들지 말아요", "보이프렌드 어린 나이에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47,000
    • -1.5%
    • 이더리움
    • 2,904,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15%
    • 리플
    • 2,002
    • -0.79%
    • 솔라나
    • 122,400
    • -2.16%
    • 에이다
    • 375
    • -2.09%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92%
    • 체인링크
    • 12,820
    • -1.16%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