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제품워크숍 열어… 비교시승 통해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입력 2017-05-18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지엠 임직원 및 쉐보레 카매니저들이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 열린 '제품 워크숍'에 참석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지엠)
▲한국지엠 임직원 및 쉐보레 카매니저들이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 열린 '제품 워크숍'에 참석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지엠)

쉐보레는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제품 워크숍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16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영업ㆍASㆍ마케팅 부문 데일 설리번 부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영업사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스파크, 볼트 전기차(EV) 등 쉐보레 전 라인업은 물론 경쟁사 모델까지 시승하며 성능을 비교했다. 시승 체험을 토대로 제품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토론했다.

설리번 부사장은 “쉐보레는 올해 올 뉴 크루즈 등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함께 고객 체험 마케팅 캠페인 강화를 통해 실적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쉐보레는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제품 워크숍을 열고 있다. 워크숍 결과는 영업 마케팅 전략에 반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20,000
    • +1.5%
    • 이더리움
    • 2,633,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1.1%
    • 리플
    • 1,740
    • +1.64%
    • 솔라나
    • 111,200
    • +6.11%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3
    • +0.61%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80
    • +0.83%
    • 샌드박스
    • 92.18
    • +19.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