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굴단’ 백강현, 역대급 영재 탄생… 생후 50개월 아이큐 164 기록

입력 2017-05-1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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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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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에 소개된 백강현 군이 화제다.

17일 오후 방송된 영재발굴단에선 심진화가 패널로 출연한 가운데 영재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백강현 군은 상위 0.001% 수준의 영재로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백강현 군은 생후 50개월에 어린이지만 여러 분야에 능통한 역대급 영재다. 특히 지능지수는 164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밖에 국내 저명한 안무가 제이블랙에게도 인정 받은 댄스 영재 최여원 양의 사연도 소개돼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아이들의 타고난 재능을 보고 감탄한 심진화는 현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아이들이 잘 커 나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달라”는 진심 어린 영상 편지를 띄웠다.

한편 ‘영재 발굴단’이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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