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 은수’ 배슬기 임신 사실 가족들에 고백, 김도연 충격먹고 쓰러져…

입력 2017-05-17 2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출처=KBS)

‘빛나라 은수’ 배슬기가 임신 사실을 고백해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 1TV 드라마 '빛나라 은수'(극본 김민주 우소연, 연출 곽기원)에서는 윤수민(배슬기 분)이 쌍둥이 임신 사실을 고백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 식사를 하던 중 윤수민은 "드릴 말씀이 있다"고 하자 윤순정(김도연 분)은 자리를 뜨려 했다. 이때 윤수민은 "고모도 앉으세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선영(이종남 분)은 "너 마음 바꾼 거지? 결혼 안 할 거지?"라고 질문했다.

윤수민은 "저 임신했어요. 쌍둥이 가졌어요. 형식씨 아기를 가졌다"고 털어놨다. 충격을 받은 윤순정은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윤수민은 특히 "7주 됐고 쌍둥이를 가졌다. 저 형식씨랑 같은 배를 탔다. 이번에는 저를 좀 믿어달라. 노력해서 잘 살겠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에 윤범규(임채무 분)는 대답없이 자리를 떳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43,000
    • +1.34%
    • 이더리움
    • 3,208,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0.36%
    • 리플
    • 2,122
    • +1.63%
    • 솔라나
    • 134,500
    • +3.46%
    • 에이다
    • 399
    • +2.05%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89%
    • 체인링크
    • 13,930
    • +2.5%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