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국고채 금리 이틀연속 하락, CD 5.70%

입력 2007-12-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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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국고채금리는 美FOMC의 금리인하와 주택금융공사의 KTB선물 매수 등의 영향으로 2거래일 연속 하락해 마감됐다.

증권업협회 최종 고시에서 국고채3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04%포인트 하락한 6.02%를 나타냈다.

또 국고채5년물, 10년물, 20년물은 모두 전일보다 0.05%포인트 하락하면서 각각 6.02%, 5.94%, 5.98%를 기록했다.

CD 91일물은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 전일보다 0.01%포인트 상승한 5.70%를 나타내면서, 2001년 6월12일 이후 처음으로 5.70%대에 진입했다.

국고채 금리의 하락과 은행권의 강한 매수세의 영향으로 12일 KTB선물 12월물은 전거래일 대비 15틱 오른 105.12로 상승 마감했다.

은행이 3천268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투신 2천117계약, 외국인 1천749계약, 개인 426계약 모두 순매도했다.

거래량은 3만8840계약이며, 미결제약정은 2만1188계약 줄어든 13만5326계약이다.

베이시스는 -0.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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