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證, 한눈에 보는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 ‘M-able’ 선보여

입력 2017-05-16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이 통합 5개월 만에 새로운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을 선보였다.

KB증권은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 ‘M-able’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M-able은 통합KB증권 출범 이후 각 사의 강점과 최신 기술을 접목해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한다는 목표로 HTS를 넘어선 MTS를 개발한 것이다.

우선 주요거래를 한 화면에서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One page trading' 환경을 제공한다. 이는 한 화면에서 종목 조회, 기업정보 조회, 잔고확인, 매매가 모두 가능해 빠르고 편리한 트레이딩을 실행할 수 있다.

또 시장 이슈분석, 수급정보, 경제소식 등의 프리미엄 투자정보는 물론 인공지능(AI) 기반의 종목추천과 필요한 맞춤형 뉴스까지 제안하는 '모바일 비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지문인증을 도입, 향후 홍채인증과 간편로그인 등 새로운 인증서비스를 추가로 적용할 계획이다.

M-able 애플리케이션(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KB증권은 M-able 출시와 함께 오는 6월 총 상금 2억5000만 원 규모의 실전투자대회 ‘My Name is KB 투자 왕’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재봉 KB증권 디지털고객본부장은“우수고객, 온라인서비스 고객 평가단, KB서포터즈 등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고객과 호흡하고 진화해나가는 MTS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 개발로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0,000
    • +0.81%
    • 이더리움
    • 2,975,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45%
    • 리플
    • 2,028
    • +0.8%
    • 솔라나
    • 125,700
    • -0.0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0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23.27%
    • 체인링크
    • 13,160
    • +0.53%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