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근 사장 "PSA에 하역료 인하 요구, 불합리하지 않다"

입력 2017-05-15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은 15일 "PSA(싱가포르항만청)가 4부두 하역료 인하 요구와 관련해 곧 회신을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유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연지동 현대상선 본사에서 기자간담회에서 "PSA와 계약 파기생각은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유 사장은 "한진사태 이후 국민의 염원과 화주들의 적극적 지원에 힘입어 물동량이 지난 4월 15만TEU를 넘었다"며 "이는 연간 180만TEU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동량이 늘고있기 때문에 PSA와의 협상을 통해 글로벌 선사들과 어느 정도 같은 하역료를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코스피, 7000선 눈앞…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서울 국평 분양가 1년 새 2.7억↑⋯“지금이 가장 싸다” 분상제 쏠림
  • '에스파→엑소 비방' 탈덕수용소 결국⋯1억7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채비 나섰다⋯‘상용화’ 가속페달 [현대차 노사, 혁신의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75,000
    • +0.42%
    • 이더리움
    • 3,456,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74%
    • 리플
    • 2,070
    • +0.29%
    • 솔라나
    • 125,900
    • +0.88%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48%
    • 체인링크
    • 13,860
    • +0.87%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