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근 사장 "PSA에 하역료 인하 요구, 불합리하지 않다"

입력 2017-05-15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은 15일 "PSA(싱가포르항만청)가 4부두 하역료 인하 요구와 관련해 곧 회신을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유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연지동 현대상선 본사에서 기자간담회에서 "PSA와 계약 파기생각은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유 사장은 "한진사태 이후 국민의 염원과 화주들의 적극적 지원에 힘입어 물동량이 지난 4월 15만TEU를 넘었다"며 "이는 연간 180만TEU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동량이 늘고있기 때문에 PSA와의 협상을 통해 글로벌 선사들과 어느 정도 같은 하역료를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0.62%
    • 이더리움
    • 3,019,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54%
    • 리플
    • 2,042
    • +0.34%
    • 솔라나
    • 127,600
    • +0.87%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68%
    • 체인링크
    • 13,260
    • +1.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