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신규광고 선보여

입력 2007-12-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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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대표:이종수)이 고객과의 감성적 공감대를 확대키 위한 새로운 TV광고를 지난 8일부터 새롭게 선보였다고 10일,밝혔다.

당신의 H는 무엇입니까?‘세상을 가치 있게 사는 법-당신의 가치는 무엇입니까’편 이후 8개월여 만에 새롭게 선보인 이번 3차 광고는 현대 힐스테이트가 추구하는 ‘집에 담고 싶은 모든 가치’라는 주제를 일관성 있게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광고에서 힐스테이트는 단순한 아파트 광고가 아닌 집에 대해‘내가'또는‘내 곁의 다른 누군가가’느꼈을법한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있다.

뉴욕에서 촬영이 진행된 이번 광고에서 힐스테이트 모델 고소영은 기존 광고에서 선보였던 힐스테이트를 대변하는 보증인의 역할에서 벗어나 여자편(고소영)의 전체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끌면서 힐스테이트의 고품격 가치를 표현해주고 있다.

이와 관련, 현대건설 관계자는“힐스테이트의 가치를 좀 더 구체적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이번 광고는 힐스테이트의 의미와 가치를 적극적으로 표현, 고객들에게 마치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지난 2차 광고에서 사연공모를 통해 ‘세상을 가치있게 사는 방법’편을 제작한데 이어 이번 TV광고 방영 이후에도 고객들을 대상으로 ‘나에게 힐스테이트란...“ 카피 및 수기공모를 진행, 향후 고객이 직접 쓴 카피를 광고에 반영하는 등 고객과의 공감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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