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회사 해외진출 애로사항 접수

입력 2007-12-10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감원, "접수코너 운영, 해외진출 밀착지원"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금감원은 10일부터 '해외진출 금융회사 애로사항' 접수코너 운영을 통해 해외진출 밀착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금융감독당국은 "애로사항 접수코너는 국내 금융회사들의 해외진출과 현지 영업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해외에 진출해 있거나 시장개척을 준비하고 있는 국내 금융회사는 접수코너를 통해 감독당국에 실시간으로 애로사항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금융감독당국은 해당 외국감독기관과 협의해 접수된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한편 이를 국가별, 업권별로 분석해 향후 체계적인 해외진출 지원방안을 마련하는데 활용할 방침이다.

국내 금융회사와 외국감독기관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접수코너에 외국감독기관의 한국 방문일정도 게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68,000
    • -1.22%
    • 이더리움
    • 3,428,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39%
    • 리플
    • 2,072
    • -2.22%
    • 솔라나
    • 131,800
    • +0.46%
    • 에이다
    • 394
    • -0.51%
    • 트론
    • 510
    • +1.8%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71%
    • 체인링크
    • 14,770
    • -0.5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