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최태준과 뜬금포 열애설에 “중앙대 동문, 평소에도 친한 사이” 일축

입력 2017-05-06 0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이투데이DB)
(출처= 이투데이DB)

배우 박신혜가 최태준과 뜬금없는 ‘핑크빛’ 의혹을 일축했다.

5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에 "박신혜와 최태준은 중앙대학교 동문으로, 평소에도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신혜와 최태준의 친분은 이미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최근 박신혜가 방문한 수목원은 최태준 뿐 아니라 중앙대학교 동문들과 함께 찾았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신혜와 최태준이 최근 함께 수목원에 가는 등 연이어 핑크빛 만남을 가졌고, 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도 포착됐다고 보도 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0,000
    • +1.8%
    • 이더리움
    • 3,285,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23%
    • 리플
    • 2,004
    • +1.01%
    • 솔라나
    • 123,600
    • +0.32%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90
    • -2.68%
    • 체인링크
    • 13,340
    • +1.5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