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전] 글로벌 증시 상승 모멘텀에 동반 강세…일본 ‘골든위크’ 연휴 돌입

입력 2017-05-03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증시가 3일(현지시간) 오전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05% 상승한 3145.33에 거래되고 있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0.52% 오른 3228.11을,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33% 높은 9973.86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글로벌 증시 상승 모멘텀에 아시아증시도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전날 유럽증시는 그리스가 3차 구제금융 분할금을 받기 위한 채권단과의 협상을 타결했다는 소식에, 뉴욕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에 각각 상승했다.

일본증시는 골든위크 연휴에 돌입했다. 3일은 헌법기념일, 4일은 녹색의 날(식목일), 5일은 어린이날을 각각 맞이해 문을 닫는다. 홍콩증시도 석가탄신일을 맞아 휴장하는 등 대체로 한산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는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마치고 성명을 내놓는다. 투자자들은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미국 경제에 연준이 어떤 진단을 내릴지에 주목하고 있다.

중국증시는 강보합권에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92,000
    • -1.33%
    • 이더리움
    • 3,387,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23%
    • 리플
    • 2,064
    • -1.95%
    • 솔라나
    • 124,800
    • -1.73%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5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46%
    • 체인링크
    • 13,730
    • -1.01%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