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코레일, 중앙선 용산 ~ 덕소 간 전동차 운행횟수 증편

입력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은 오는 27일부터 중앙선 용산~덕소 간 열차운행 횟수를 6회 증편해 수도권 동부시민의 출근시간 편의를 도모할 것이라고 7일 밝혔다.

코레일 관계자는 "중앙선 전동열차는 평시에는 타노선에 비해 한산하나 출퇴근 시간대 이용객이 집중되고, 회기역, 왕십리역, 옥수역 등 일부 구간에서 환승객 이용이 몰린다"며 "이에 따라 열차당 객차 편성수를 10량에서 8량으로, 기존 열차운행횟수를 12편성에서 14편성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중앙선 용산~덕소 간 열차운행 횟수 증편으로 평균운행간격은 출근시간대 10분에서 9분으로, 평상시 17.5분에서 15분으로 단축된다.

코레일 이원순 광역수송팀장은 "이번에 늘어나는 전동열차는 출근시간대 집중 배치되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전동열차 운영으로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09,000
    • -0.24%
    • 이더리움
    • 2,598,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294,400
    • -1.7%
    • 리플
    • 1,693
    • -0.88%
    • 솔라나
    • 107,900
    • -2.88%
    • 에이다
    • 240
    • +0.42%
    • 트론
    • 501
    • +1.01%
    • 스텔라루멘
    • 298
    • -6.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45%
    • 체인링크
    • 11,850
    • -0.25%
    • 샌드박스
    • 81.59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