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 1차 투표 마감, 첫 탈락자는? 박우담ㆍ주진우ㆍ성현우 ‘위험’

입력 2017-04-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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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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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첫 탈락자의 향방을 가를 온라인 투표가 마감됐다.

29일 Mnet에 따르면 ‘프로듀스 101 시즌2’의 1차 투표는 이날 오전 11시에 마감됐다. 앞서 1차 온라인 투표는 지난 7일 첫 방송과 함께 엠넷닷컴과 티켓몬스터에서 진행됐다.

이에 첫 탈락자는 5월 5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탈락자는 1차 온라인 투표와 지난 21일과 28일 방송에서 공개된 연습생들의 그 룹배틀평가 점수와 합산해 가려진다.

현재 ‘프로듀스 101 시즌2’에는 자진 하차한 세명을 제외한 98명의 연습생들이 도전 중이다. 시즌1을 고려하면 지난해처럼 첫 탈락자는 40여 명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마루기획 박지훈은 지난주까지 3주간 온라인 투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3주차 투표 결과를

감안하면 HF뮤직컴퍼니 박우담, MMO 주진우, 더바이브 레이블 성현우 등이 위험권에 속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프로듀스 101 시즌2’는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로서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대 국민 보이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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