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05.44p, 하락(▼4.02p, -0.18%)마감. 개인 +3132억, 외국인 -230억, 기관 -3488억

입력 2017-04-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2포인트(-0.18%) 하락한 2205.44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3132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30억 원을, 기관은 348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1.4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기계(+0.13%)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음식료품(-1.21%) 운수장비(-0.8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전기·전자(+0.0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섬유·의복(-0.80%) 비금속광물(-0.70%) 유통업(-0.6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사료(+2.87%), 통신(+2.32%), 금(+0.91%), PCB생산(+0.81%), 탄소 배출권(+0.6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4.87%), 풍력에너지(-2.23%), NFC(-1.54%), 자동차(-1.54%), 타이어(-1.4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78% 오른 223만1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LG생활건강이 2.48% 오른 86만60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전자우(+1.98%), 삼성전자(+1.78%)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LG화학(-2.49%), 현대모비스(-2.20%), 현대차(-2.04%)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한국종합기술(+15.62%), 신원우(+7.83%), STX엔진(+7.3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DSR(-12.56%), DSR제강(-11.30%), 크라운해태홀딩스우(-10.44%)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최종 상승 종목은 272개, 하락 종목은 514개이며 나머지 76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8원(+0.34%)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3원(+0.43%), 중국 위안화는 165원(+0.42%)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4]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소각결정
    [2026.03.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31]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52,000
    • +0.92%
    • 이더리움
    • 3,205,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4.29%
    • 리플
    • 2,040
    • +0.94%
    • 솔라나
    • 125,500
    • +0.4%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59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07%
    • 체인링크
    • 13,530
    • +1.88%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