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31.11p, 하락(▼4.0p, -0.63%)마감. 개인 +730억, 외국인 -140억, 기관 -143억

입력 2017-04-2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포인트(-0.63%) 하락한 631.1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730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40억 원을, 기관은 14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서비스(+0.8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부동산(+0.53%) 농림업(+0.3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숙박·음식(-2.85%) 광업(-2.7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전기·가스·수도(+0.21%) 운송(+0.1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오락·문화(-1.15%) 기타서비스(-1.11%) IT S/W & SVC(-1.0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풍력에너지(+2.78%), 원자력발전(+1.72%), 사료(+1.24%), 금(+0.86%), 보험(+0.5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1.60%),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38%), 스마트폰 부품(-1.38%), 바이오시밀러(-1.28%), 전자결제(-1.27%)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했다.

휴젤이 5.80% 오른 44만6700원을 기록했으며, 메디톡스(+2.11%), 이오테크닉스(+0.35%)가 상승한 반면 에스에프에이(-3.96%), SK머티리얼즈(-3.68%), GS홈쇼핑(-3.04%)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오리엔탈정공(+17.75%), 중앙오션(+16.98%), THE E&M(+16.4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스에스컴텍(-36.27%), 비엔씨컴퍼니(-30.67%), 신양오라컴(-27.12%) 등은 하락했다. 뉴보텍(+29.8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6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732개 종목이 하락, 8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0원(-0.12%)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5원(+0.02%), 중국 위안화는 164원(-0.18%)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22,000
    • -3.82%
    • 이더리움
    • 2,503,000
    • -5.87%
    • 비트코인 캐시
    • 289,000
    • -5.28%
    • 리플
    • 1,666
    • -3.7%
    • 솔라나
    • 104,500
    • -6.7%
    • 에이다
    • 230
    • -5.74%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92
    • -10.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6.48%
    • 체인링크
    • 11,490
    • -5.97%
    • 샌드박스
    • 79.14
    • -7.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