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치노♥루실라 솔라·멜 깁슨♥로잘린 로스…'나이 차이 파괴' 스타 커플

입력 2017-04-27 1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여인의 향기', '왓위민원트' 스틸컷)
(출처=영화 '여인의 향기', '왓위민원트' 스틸컷)

알파치노와 40세 연하 여자친구가 해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알파치노는 최근 40세 연하의 연인 루실라 솔라와 해변에서 애정 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한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1979년생인 루실라 솔라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영화배우로 1940년생인 알파치노와 40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2010년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만남을 이어왔으며, 2011년 한차례 결별설에 휩싸였으나 '토니상' 시상식에 나란히 참석하며 애정전선에 문제없음을 알렸다.

두 사람은 곧 결혼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알파치노에 앞서 지난 1월에는 멜 깁슨이 35세 연하 여자친구 로잘린 로스와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당시 임신 중이던 로잘린 로스는 지난 1월 말 남자아이를 출산했으며, 이로써 멜 깁슨은 전 부인 소생의 자녀까지 총 9명의 아빠가 됐다.

네티즌은 "우리 나라에서는 솔직히 욕먹을 짓이다", "노년의 사랑이 당당해서 아름답다", "역시 남자는 능력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64,000
    • +0.44%
    • 이더리움
    • 3,467,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3%
    • 리플
    • 2,123
    • -0.56%
    • 솔라나
    • 128,700
    • -0.08%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67%
    • 체인링크
    • 14,030
    • +0.14%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