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류현진, 25일 샌프란시스코전서 시즌 첫 승 도전…가능성은?

입력 2017-04-25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LA 다저스 인스타그램)
(출처=LA 다저스 인스타그램)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시즌 첫 승에 나선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리는 '2017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이날 경기는 류현진의 시즌 네 번째 등판이다. 현재 평균자책점 5.87로 부진한 류현진이 이날 승수를 쌓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류현진은 그동안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인 샌프란시스코전에 9차례나 등판한 바 있다. 그가 MLB 진출 후 최다 등판한 팀이다. 전적은 4승 4패 평균자책점 4.07이며, AT&T파크에서는 4승 2패 평균자책점 3.74를 기록했다.

경계해야 할 타자는 헌터 펜스와 버스터 포지다. 펜스는 류현진을 상대로 22타수 10안타(타율 0.455), 7타점, 포지는 22타수 6안타(타율 0.273)를 기록 중이다.

샌프란시스코는 MLB 통산 102승(107패)을 거둔 베테랑 우완 맷 케인이 등판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28,000
    • -0.26%
    • 이더리움
    • 3,086,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3.13%
    • 리플
    • 1,963
    • -1.46%
    • 솔라나
    • 120,500
    • -0.99%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97%
    • 체인링크
    • 12,940
    • -1.6%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