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예고…옥주현, 센 언니 매력 발산 "S.E.S. 작아서 싸우지 않았다"

입력 2017-04-24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아는형님' 옥주현이 걸크러쉬 면모를 뽐냈다.

옥주현은 오는 29일 방영되는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다.

이날 옥주현은 윤종신과 함께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강호동이 '한끼줍쇼'에 출연했던 성유리를 언급하며 "얼마 전에 유리 만났다"라고 말하자 "어쩌라고" 맞받아쳤다. 또한 "예전에 S.E.S. 랑 싸우지 않았느냐"고 묻자 "작은 애들이랑 싸우지 않는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옥주현은 윤종신과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뮤지컬로 다져진 고음을 뽐내, 스튜디오에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앞서 22일 방영된 '아는 형님' 72회에서는 이상민과 서장훈의 돌싱 폭로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장훈은 "'라 돌체 비타'의 작사·작곡이 누군지 궁금하다"라고 말했고, 이에 이상민은 폭발한 듯 "나야 나"라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는 배우 이혜영이 2000년 발표한 곡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효과 ‘반짝’…트럼프 경계에 5490선 마감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0,000
    • -0.38%
    • 이더리움
    • 3,175,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84%
    • 리플
    • 1,981
    • -1.98%
    • 솔라나
    • 120,700
    • -1.87%
    • 에이다
    • 367
    • -4.43%
    • 트론
    • 478
    • +0%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51%
    • 체인링크
    • 13,280
    • -1.56%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