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정상수, 마포 술집서 시민과 시비 경찰서 行… 네티즌 “사람 쉽게 안 변해” 맹비난

입력 2017-04-2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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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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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정상수가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인터넷 상에선 정상수의 태도를 맹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2일 정상수의 소속사 사우스타운 프로덕션 관계자는 한 매체에 "정상수가 어제 시비가 붙어 경찰서로 임의 동행했다. 조사를 마치고 귀가 조치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정상수는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술집에서 한 시민과 시비가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상수는 난동을 부렸다는 이유로 마포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현재는 귀가한 상태로 전해졌다.

앞서 정상수는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6에 지원할 계획이었지만 이번 사건으로 쇼미더머니 참여 또한 불투명한 상황이다.

정상수는 현재 모든 연락을 끊고 자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 성질은 절대 안 변한다” 등의 발언으로 정상수의 태도를 지적했다.

정상수는 '쇼미더머니' 시리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래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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