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뉴스] 4대 회계법인, 상장사 감사 ‘싹쓸이’… 3곳중 1곳은 ‘일감 0’

입력 2017-04-19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일, 삼정, 안진, 한영 등 4대 회계법인이 상장사 절반 이상의 감사를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 등에 따르면 4대 회계법인이 감사를 맡은 상장사는 모두 950곳으로 50.1%에 달했다.

지난 1월말 기준 회계법인 숫자는 164곳으로, 회계법인 34.1%인 56곳은 아예 상장사 한 곳도 감사를 담당하지 못했다.

상장사 감사를 담당하는 108개 회계법인 가운데 상장사 10곳 이상을 맡은 회계법인은 30곳에 그쳤다.

삼일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143곳, 코스닥시장 상장사 152곳 등 상장사 295곳(15.5%)의 감사를 맡았다. 삼정 234곳(12.5%), 안진 221곳(11.6%), 한영 200곳(10.5%) 등이 뒤를 이었다.

이들 다음으로 대주가 상장사 94곳(5%), 삼덕 91곳(4.8%), 신한 71곳(3.7%), 안경 42곳(2.2%), 한울 40곳(2.1%), 이촌이 33곳(1.7%)의 감사를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72,000
    • +1.47%
    • 이더리움
    • 3,395,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8%
    • 리플
    • 2,047
    • +0.1%
    • 솔라나
    • 125,000
    • +0.89%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25%
    • 체인링크
    • 13,630
    • +0.22%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