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에쓰오일 “중간배당 규모, 지난해와 달리 정상화 될 것”

입력 2017-04-18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은 18일 진행된 1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중간배당 규모에 대해 “지난해에는 회사가 사상최대 당기순이익 기록했고 프로젝트 재원확보를 마무리했다는 점을 고려해 배당성향을 연간기준 60% 지급을 결정했다”며 “ 향후 사업 업황이 양호하게 전망되고 프로젝트 자금조달도 대부분 마무리됐기 때문에 향후에도 이러한 회사의 주주친화적인 배당정책에는 큰 변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간배당은 지난해 경우 프로젝트 초기라서 배당성향이 낮게 유지됐지만 올해는 대부분 자금조달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정상화 될 것”이라며 “정상화된 배당규모는 2분기 끝나고 3분기 이익규모를 고려해 최종적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0]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04,000
    • +1.7%
    • 이더리움
    • 3,342,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46%
    • 리플
    • 2,021
    • +0.6%
    • 솔라나
    • 126,800
    • +1.6%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71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76%
    • 체인링크
    • 13,580
    • +1.95%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