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29.47p, 상승(▲11.23p, +1.82%)마감. 외국인 +969억, 기관 +383억, 개인 -1292억

입력 2017-04-1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23포인트(+1.82%) 상승한 629.4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969억 원을, 기관은 383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1292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18.5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광업(+3.14%) 오락·문화(+2.6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건설(+2.53%) 금융(+2.04%) IT S/W & SVC(+1.93%)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보험(+3.49%), 정보보안(+2.89%), 스팩(SPAC)(+2.32%), 여행·관광(+2.30%), 원자력발전(+2.2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방위산업(-0.05%), IT(-0.03%), 수산업(-0.03%)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했다.

휴젤이 8.79% 오른 39만6000원을 기록했으며, 메디톡스(+6.68%), 포스코 ICT(+5.58%)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CJ오쇼핑(-0.72%), 코오롱생명과학(-0.07%)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하나머스트5호스팩(+26.09%), 하나머스트4호스팩(+25.78%), 바른손(+18.5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바이오니아(-7.38%), 솔트웍스(-6.09%), 토필드(-4.7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신원종합개발(+29.96%), 하나머스트3호스팩(+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938개, 하락 종목은 169개이며 나머지 85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8원(-0.38%)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9원(-0.18%), 중국 위안화는 165원(-0.3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41,000
    • -0.54%
    • 이더리움
    • 2,692,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0.23%
    • 리플
    • 1,443
    • -2.89%
    • 솔라나
    • 103,700
    • -0.48%
    • 에이다
    • 277
    • -2.81%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23%
    • 체인링크
    • 0
    • -0.6%
    • 샌드박스
    • 57.8
    • -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