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 ELS 모집

입력 2017-04-14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아시아 3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15953’ 등 공모형 파생결합상품 총 15종을 18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아시아 3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15953’ 등 공모형 파생결합상품 총 15종을 18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아시아 3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15953’ 등 공모형 파생결합상품 총 15종을 18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300억 원 한도로 모집하는 ELS 15953 상품은 3년 만기 투자기간 동안 한국(KOSPI200), 홍콩(HSCEI), 일본(NIKKEI225) 지수가 50% 미만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6.21%의 수익을 지급한다.

스텝다운 구조로 4개월마다 상환 기회가 주어져, 3개 지수가 모두 최초 기준가의 95%(4, 8개월), 92.5%(12, 16개월), 90%(20, 24개월), 85%(28, 32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6.21%로 상환된다.

단,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0%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있고, 만기시 75% 미만에 머물러 있으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한국(KOSPI200), 유럽(EuroStoxx50), 홍콩(HSCEI) 3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개 지수가 모두 60%를 넘으면 매월 세전 0.44%의 수익을 지급하는 월지급식 ‘ELS 15949’도 판매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86,000
    • +0.36%
    • 이더리움
    • 3,183,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569,500
    • +2.61%
    • 리플
    • 2,062
    • +0.1%
    • 솔라나
    • 127,100
    • +1.03%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1.21%
    • 체인링크
    • 14,550
    • +3.41%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